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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진실된손맛 모둠나물 손맛 3종 구매 후기 그리팅 반찬 냉장나물 구성 맛 추천

by 릴리슈코 2026. 3. 25.

 

 

 

이런 나물 반찬은 집에서 해먹으려면 은근 손이 많이 가잖아요.

 

시금치 하나만 무쳐도 귀찮은데 콩나물에 버섯까지 하려면 마음이 좀 무거워져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한 팩에 깔끔하게 들어 있는 반찬 보면 괜히 눈이 가더라고요.

 

 

제품 정보

  • 제품명: 진실된손맛 모둠나물 손맛 3종
  • 구매처: 그리팅
  • 가격: 5,800원
  • 중량: 200g
  • 구성: 시금치, 콩나물, 느타리버섯
  • 보관방법: 냉장 보관
  • 포장: 냉장 / 1팩 기준으로 안내돼 있어요.

 

 


구성 및 형태

이 제품은 시금치, 콩나물, 느타리버섯 이렇게 세 가지가 같이 들어 있어요.

 

한 가지 반찬만 있는 느낌이 아니라, 밥상에 올렸을 때 조금 더 알차 보이는 스타일이에요. 컬리 상품 설명에는 국내산 시금치와 느타리버섯, 손질한 콩나물을 참기름 넣고 버무린 나물 반찬이라고 적혀 있어요.

 

 

 

내용물 / 비주얼

사진으로 보면 세 가지 나물이 따로 구분돼 있어서 보기에도 깔끔해요. 색이 너무 진하거나 자극적인 반찬은 아니고, 집밥 느낌 나는 반찬 쪽에 가까워요.

 

냉장고에 두고 밥이랑 바로 꺼내 먹기 좋은 모양이라, 반찬 몇 개 차리기 귀찮은 날에 잘 맞아 보여요.

 

 

 

맛 후기

이런 나물은 너무 짜면 금방 물리고, 너무 심심하면 손이 잘 안 가는데요. 컬리 설명에는 많이 짜지 않고 슴슴한 감칠맛이 좋다고 나와 있어서, 자극적인 반찬보다는 편하게 먹는 집반찬 느낌으로 보면 잘 맞아요.

 

고추장이나 간장 같은 양념을 조금 더 넣어서 입맛에 맞게 먹어도 된다고 안내돼 있어서, 집에 있는 양념으로 살짝 손봐 먹기에도 괜찮아 보여요.

 

 

 

식감

시금치, 콩나물, 버섯이 같이 들어 있어서 한 가지만 먹을 때보다 식감이 덜 지루해요.

 

콩나물은 아삭한 쪽, 시금치는 부드러운 쪽, 느타리버섯은 씹는 맛을 더해주는 쪽이라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무난하게 잘 어울려요. 너무 튀는 반찬보다 편한 반찬 찾는 분들한테 더 잘 맞는 스타일이에요. 


 

양과 가격

200g에 5,800원이면 엄청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시금치나물, 콩나물무침, 버섯무침을 따로 준비하는 수고를 생각하면 괜찮게 느껴져요. 진실된손맛 공식몰도 같은 5,800원으로 안내하고 있더라고요. 

 

 

총평

집에서 밥 먹을 때 나물반찬 하나쯤 있으면 괜히 밥상이 조금 더 정돈돼 보이잖아요.

 

진실된손맛 모둠나물 손맛 3종은 딱 그런 느낌으로 두기 괜찮아 보여요. 세 가지가 한 번에 들어 있어서 편하고, 맛도 너무 세지 않은 쪽이라 집밥 반찬 찾을 때 무난하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명절 전후나 반찬 하기 귀찮은 날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