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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크라운 콘피쵸 신상과자 솔직후기 그냥 콘초 먹는걸 추천하는 이유

by 릴리슈코 2026.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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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뭐 하나 유행했다 싶으면 바로 파생 제품 쏟아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진짜 피스타치오 맛 안 들어가는 과자 찾는 게 더 어려운 느낌이더라고요

 

 

 

 

이번엔 롯데마트 제타 주문하다가 콘피쵸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어요
피스타치오맛 콘초 시리즈라길래 궁금해서 바로 담아봤어요

 

 

 

 

구매이유

크라운 콘피쵸는 112g 큰 봉지 기준으로 2,720원이었어요
평소에도 콘초나 콘치즈 좋아하는 편이라 이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피스타치오도 좋아하고 콘초 시리즈도 좋아해서 은근 기대 많이 했어요

 

 

 

 

첫인상

개봉하자마자 피스타치오 향이 나긴 하는데
첫 느낌은 솔직히 그냥 무난한 정도였어요

 

 

 

 

맛느낌

먹어보면 아 피스타치오맛이구나 싶은 느낌은 있어요
근데 향이 조금 인공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맛 자체가 기존 콘초나 콘치즈보다 더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먹을수록 그냥 원래 시리즈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먹다보니

처음 몇 개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점점 물리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좋게 말하면 크리미한 느낌인데
계속 먹으면 느끼함이 올라오는 스타일이에요

 

112g이라 양이 꽤 많은 편인데
결국 둘이서 한 봉지를 다 못 먹었어요

 

 

 

 

최종 느낌

남은 거 다시 먹을까 얘기하다가
둘 다 굳이 손이 안 갈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결국 3분의 1 정도 남은 건 그냥 버렸어요
맛이 없는 수준은 아닌데 굳이 다시 사먹고 싶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총평

크라운 콘피쵸는 피스타치오 좋아해서 궁금하면 한 번 정도 먹어볼 만한 과자예요
개인적으로는 기존 콘초 시리즈보다 만족도는 확실히 낮았어요
콘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그냥 오리지널 시리즈 먹는 걸 더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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