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2026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기간 장소 체험요금 주차 포인트 총정리

by 릴리슈코 2026. 3. 23.

봄 되면 이런 축제는 한 번씩 마음이 가더라고요. 꽃도 보고 싶고, 제철 먹거리도 놓치기 싫고, 바다 쪽으로 잠깐 다녀오고 싶은 날 있잖아요.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딱 그 느낌이에요. 동백꽃이랑 주꾸미를 같이 묶어놔서, 그냥 먹거리 행사만은 아니고 봄나들이 느낌이 꽤 커요.

 

서천 쪽 축제는 타이밍 맞추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거든요. 은 꽃대로 보고 싶고, 체험도 놓치기 싫고, 주말엔 사람 몰리는 것도 감안해야 해요. 그래서 가기 전에 일정이랑 체험요금 정도는 먼저 보고 움직이는 게 편해요.

 

 

 

기준 및 일정

  • 축제 기간: 2026년 3월 21일 ~ 4월 5일
  • 장소: 충청남도 서천군 서인로 58, 마량진항 일원
  • 입장료: 무료
  • 주요 체험요금: 어린이 주꾸미 낚시체험 13,000원 / 선상낚시 체험 13,000원
  • 축제 성격: 동백꽃 개화 시기와 주꾸미 제철이 겹치는 봄 대표 축제

 

 

 

 

체험 및 즐길거리

 

가서 많이 보는 건 결국 이쪽이에요.
주꾸미 먹거리, 낚시체험, 동백나무숲 구경. 이 세 가지가 핵심이에요.

 

  • 어린이 주꾸미 낚시체험
  • 선상낚시 체험
  • 주꾸미 시식과 요리장터
  • 동백나무숲 봄꽃 구경
  • 보물찾기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
  •  

이 축제는 아이 있는 집이 가도 괜찮고, 어른들끼리 가도 나쁘지 않아요. 그냥 먹고 오는 쪽으로 가도 되고, 체험까지 넣으면 반나절 이상은 금방 가요.

 

특히 마량리 동백나무숲이 같이 붙어 있어서 사진 찍기 좋다는 얘기가 계속 나와요.

 

 

 

먹거리 포인트

 

주꾸미 축제라서 먹거리는 확실히 눈에 들어와요.


주꾸미 자체가 제철이라 그런지 봄 되면 찾는 분들이 많고, 현장에서는 주꾸미 요리장터와 특산품 판매장도 운영돼요.

이 축제는 꽃만 보는 자리는 아니에요.


붉은 동백꽃 보고 바로 항 쪽으로 내려와서 주꾸미 먹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가족 나들이 느낌도 있고, 봄 제철 먹거리 여행 느낌도 같이 나요.

 

유의사항

 

  • 주말엔 사람이 몰릴 가능성이 커요. 기간이 짧고 봄꽃 시즌이랑 겹쳐서 이른 시간 이동이 편해 보여요. 축제는 16일간 운영돼요.
  • 체험은 유료예요. 입장료는 무료지만 낚시체험은 별도 비용이 들어가요.
  • 꽃 구경만 생각하고 가도 되지만, 마량진항 일원 전체를 같이 보는 편이 더 좋아요. 동백나무숲과 항구 먹거리 흐름이 같이 묶여 있는 축제예요.

 


맺음말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봄에 딱 한 번 기분 내기 좋은 축제 같아요.
꽃 보고, 바다 보고, 주꾸미까지 먹고 오면 하루가 꽤 알차게 채워질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