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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배민 컴포즈커피 100원 픽업 꿀팁 후기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쟁이기 행사정보 총정리

by 릴리슈코 2026. 4. 2.

 

 

이 행사는 진짜 부지런한 사람이 챙겨가는 느낌이에요.
배민에서 컴포즈커피를 100원에 픽업할 수 있다는 말 듣고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왜 다들 시간 맞춰 들어가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이런 건 늦으면 끝이라 저도 알람 맞춰두고 움직이고 있어요.

 

 

 

 

어제 아침 8시에는 사과생크림와플이랑 핫 아메리카노로 시작했어요.
사과생크림와플은 원래 3,000원인데 1,600원에 픽업했고, 핫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주문해서 아침처럼 먹었어요.
이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침에 간단하게 챙기기 딱 좋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11시, 오늘 8시, 오늘 11시에는 에스프레소로 픽업했어요.
오늘이 벌써 3일째인데, 오늘도 신랑 거랑 제 거 맞춰서 타임 당 에스프레소 2잔 씩 챙겨왔어요.
100원밖에 안 하니까 그냥 마시고 끝내기엔 아까워서 이건 진짜 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행사정보

이번 컴포즈커피 행사는 배민 픽업 주문으로만 가능해요.
픽업으로 주문할 때만 쿠폰 적용이 되고, 핫 아메리카노는 1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4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쿠폰은 매일 오전 8시, 오전 11시 두 번 받을 수 있어요.

 

저희는 신랑 거랑 제 거 같이 챙겨서 하루에 총 4번 주문하는 식으로 움직였어요.
시간만 잘 맞추면 생각보다 꽤 알차게 챙길 수 있는 행사예요.

 

 

 

 

 

 

핵심정리

  • 행사기간: 3월 30일 ~ 4월 5일
  • 주문방식: 배민 픽업 주문
  • 할인혜택: 1,400원 쿠폰 적용
  • 쿠폰시간: 오전 8시 / 오전 11시
  • 대표가격: 핫 아메리카노 1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원
  • 주문횟수: 계정당 하루 총 2번 가능
  • 활용팁: 에스프레소 픽업해서 얼려두기 좋아요

 

 

 

 

 

 

직접 해보니 좋았던 점

이 행사는 빠르게 주문 후 움직이는 게 핵심이에요.
가까운 매장만 잘 잡으면 커피 한 잔 값이 거의 안 드는 수준이라 부담이 진짜 적어요.
특히 가족 거까지 같이 챙기면 체감이 더 커요.

 

저희는 8시 한 번, 11시 한 번 이렇게 맞춰서 보고 있어요.
각자 계정으로 잡으면 하루에 총 4번 주문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쌓이더라고요.
이런 건 진짜 시간 맞춰 바로 픽업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에스프레소 쟁이기 꿀팁

저는 픽업한 에스프레소를 그냥 마시지 않고 얼려두고 있어요.
다이소에서 사둔 일회용 얼음틀이 있어서 거기에 부어서 냉동 보관 중이에요.
집에 안 쓰는 얼음틀 있으면 그걸 써도 괜찮아요.

 

 

 

 

 

 

 

이렇게 얼려두면 나중에 큐브라떼 만들어 먹기 좋아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일반 얼음 대신 같이 넣으면 녹아도 커피가 싱거워지지 않아서 훨씬 낫더라고요.
100원으로 이런 식으로 커피 쟁여두는 건 진짜 개꿀이에요.

 

 

 

 

 

오늘도 에스프레소 총 4잔 챙겨와서 냉동고에 넣어뒀어요.
하루하루 모으다 보니까 생각보다 금방 쌓여서 괜히 든든하더라고요.
남은 기간에도 부지런히 픽업해와서 냉동고 채워둘 생각이에요.

 

 

 

 

 

픽업할 때 체크할 점

이건 무조건 8시랑 11시 타이밍이 중요해요.
조금만 늦어도 쿠폰이 빠질 수 있어서 시간 맞춰 바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이 행사는 주문 방식부터 픽업으로 맞춰야 해요.

 

매장도 너무 먼 곳보다 바로 갈 수 있는 곳으로 잡는 게 편해요.
어차피 이 행사는 빠르게 받고 빠르게 오는 흐름이라 픽업 동선이 짧을수록 만족도가 높아요.

 

 

 

 

 

 

총평

컴포즈커피 100원 행사는 진짜 해본 사람이 계속 하게 되는 행사예요.
저는 첫날엔 와플이랑 핫 아메리카노로 아침 챙기고, 그다음부터는 에스프레소 픽업해서 냉동고에 쟁이는 재미가 생겼어요.
오늘이 3일째인데 오늘도 총 4잔 챙겨온 거 보면 저도 꽤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 같아요.

 

커피 자주 마시는 집이면 이번 행사는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요.
배민 픽업 기준으로 시간만 잘 맞추면 활용도가 진짜 좋고, 에스프레소 얼려두는 방식도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요.
남은 기간에도 저는 계속 픽업해서 냉동고 채워둘 생각이에요.